주현절 셋째주일
미디어선교위원회
조회수   73
설교제목 성령의 은사들
성경구절 이사야서 62:1-5/ 고린도전서 12:1-11/ 요한복음서 2:1-11
설교자 채수일 목사
예배일 2019-01-20
전주 빛 되신 주 예수(S. Scheidt)
찬양1부 주 찬양하라(Evertt Titcomb)
지휘자 정록기 집사
반주자 채문경 권사
찬양2부 만유의 주재(Z. Reissner)
지휘자 김선아 집사
반주자 신채우 집사
후주1부 햇빛을 받는 곳마다(J. Hatton)
후주2부 햇빛을 받는 곳마다(J. Hatton)
성경본문 이사야서 62:1-5
시온의 의가 빛처럼 드러나고,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처럼 나타날 때까지, 시온을 격려해야 하므로, 내가 잠잠하지 않겠고, 예루살렘이 구원받기까지 내가 쉬지 않겠다. 이방 나라들이 네게서 의가 이루어지는 것을 볼 것이다. 뭇 왕이 네가 받은 영광을 볼 것이다. 사람들이 너를 부를 때에, 주님께서 네게 지어 주신 새 이름으로 부를 것이다. 또한 너는 주님의 손에 들려 있는 아름다운 면류관이 될 것이며, 하나님의 손바닥에 놓여 있는 왕관이 될 것이다. 다시는 어느 누구도 너를 두고 '버림받은 자'라고 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너의 땅을 일컬어 '버림받은 아내'라고 하지 않을 것이다. 오직 너를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여인' 이라고 부르고, 네 땅을 '결혼한 여인' 이라고 부를 것이니, 이는 주님께서 너를 좋아하시며, 네 땅을 아내로 맞아 주는 신랑과 같이 되실 것이기 때문이다. 총각이 처녀와 결혼하듯이, 너의 아들들이 너와 결혼하며, 신랑이 신부를 반기듯이, 네 하나님께서 너를 반기실 것이다.

고린도전서 12:1-11
형제자매 여러분,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알다시피 여러분이 이방 사람일 때에는, 여러분은, 이리저리 끄는 대로,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끌려 다녔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섬기는 일은 여러 가지지만, 섬김을 받으시는 분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일의 성과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일을 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주시는 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요한복음서 2:1-11
사흘째 되는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 잔치가 있었다. 예수의 어머니가 거기에 계셨고, 예수와 그의 제자들도 그 잔치에 초대를 받았다.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니,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말하기를 "포도주가 떨어졌다" 하였다. 예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그것이 나와 당신에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아직도 내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 어머니가 일꾼들에게 이르기를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세요" 하였다. 그런데 유대 사람의 정결 예법을 따라, 거기에는 돌로 만든 물항아리 여섯이 놓여 있었는데, 그것은 물 두세 동이들이 항아리였다. 예수께서 일꾼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항아리에 물을 채워라." 그래서 그들은 항아리마다 물을 가득 채웠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는 떠서, 잔치를 맡은 이에게 가져다 주어라" 하시니, 그들이 그대로 하였다. 잔치를 맡은 이는, 포도주로 변한 물을 맛보고, 그것이 어디에서 났는지 알지 못하였으나, 물을 떠온 일꾼들은 알았다. 그래서 잔치를 맡은 이는 신랑을 불러서 그에게 말하기를 "누구든지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놓고, 손님들이 취한 뒤에 덜 좋은 것을 내놓는데, 그대는 이렇게 좋은 포도주를 지금까지 남겨 두었구려!" 하였다. 예수께서 이 첫 번 표징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자기의 영광을 드러내시니, 그의 제자들이 그를 믿게 되었다.


번호 예배일 절기 설교제목 설교자
953 2019-01-27 주현절 넷째주일 더 요긴한 약한 지체들 채수일 목사
952 2019-01-20 주현절 셋째주일    성령의 은사들 채수일 목사
951 2019-01-13 주현절 둘째주일    물 세례와 불 세례 채수일 목사
950 2019-01-06 주현절 첫째주일    약속의 공동상속자 채수일 목사
949 2018-12-30 성탄절 첫째주일    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채수일 목사
948 2018-12-23 대림절 넷째주일    세례자 요한의 어머니 엘리사벳 채수일 목사
947 2018-12-16 대림절 셋째주일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평화 채수일 목사
946 2018-12-09 대림절 둘째주일    언약의 특사 채수일 목사
945 2018-12-02 대림절 첫째주일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 채수일 목사
944 2018-11-25 창조절 열셋째주일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하나님의 것 채수일 목사
943 2018-11-18 창조절 열둘째주일    사람의 아들 채수일 목사
942 2018-11-11 창조절 열한째주일    바닥이 보이지 않는 뒤주 채수일목사
941 2018-11-04 창조절 열째주일    성만찬은 왜, 어떻게 하나? 채수일목사
940 2018-10-28 창조절 아홉째주일    믿음이 사랑을 만나면 박종화목사
939 2018-10-21 창조절 여덟째주일    엇갈린 손의 축복 배영호목사
1 2 3 4 5 6 7 8 9 10 ... 64
전체 메뉴 보기
×